현후익사무국장 국제유도연맹(IJF) 대륙별 국제심판 시험(Continental)에 합격

유도회 사무국
2024-07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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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24 카자흐스탄 알마티 아시안 유도 컵 대회’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(IJF) 대륙별 국제심판 시험(Continental)에 합격했다.

 

현후익 사무국장은 세 차례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자격을 얻었다. 심사는 40명을 대상으로 ▷1차 영어 필기시험 ▷2차 영어 인터뷰 ▷3차 아시안 유도 컵 대회 실기시험 순으로 진행됐다. 1차 필기시험에서는 유도와 관련한 60개의 문항이 영어로 출제됐다. 이번에 취득한 국제심판 자격은 국제유도연맹 콘티넨털 자격증이다. 이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는 우선 국내에서 수년간 심판으로 활동한 이후 국가 유도회, 우리나라에선 대한유도회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. 이후 국제유도연맹으로부터 영어 인터뷰와 실제 대회에서 심판 시험을 거쳐 합격해야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.

 

현후익국장은 “앞으로 제주를 넘어 대한민국 유도 발전에 기여하는 심판, 지도자가 되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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